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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갑자기 구토를 시작하는 경우가 있으며 만성적으로 한달에 3-4번 정도 구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2회의 구토라면 크게 문제는 없지만 그 횟수가 많아지면서 구토가 멎지 않으며 결국 먹지를 못하게 되고 위산이 빠져나오면서 탈수와 전해질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구토는 단순 식이적인 부분과 스트레스로도 가능하지만 심각한 질환인 당뇨, 간질환, 신부전, 췌장염 등 거의 대부분의 질환에서 구토는 약방의 감초처럼 나타나는 증상이기에 활력성과 식욕을 잘 보시고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급성 구토
 
위장관 질병 갑작스런 음식의 변화나 스트레스, 알러지를 가지고 있는 음식의 섭취,급하게 빨리 음식을 삼킨 경우, 급성 위염, 이물(뼈나 자두씨등) 성취, 중독성 물질 섭취, 사람이 먹는 약물에 의한 경우, 세균성 장염, 파보장염, 코로나 장염, 고양이범백혈구감소증, 고양이복막염, 살모넬라감염, 식중독, 차멀미, 급성췌장염, 자궁축농증, 당뇨, 패혈증, 급성 신부전, 급성 간부전, 전립선염, 맹장염등
만성 구토 음식 알러지, 심한 간부전, 신부전, 만성췌장염, Exocrine pancreatic insufficiency, 염증성 장질환 ( IBD ), 갑상선기능항진증( 고양이 ), 중독, 위장관운동장애, 탈장, 횡격막탈장, 위궤양, 만성적인 위내 이물, 위암, 각종 암, 부신피질기능저하증, 중추신경장애, 뇌종양, 장중첩 등
   
 
  설사를 할 경우 색깔, 횟수, 체중변화, 변을 보려고 하나 변이 나오지 않는 경우, 피가 섞여서 나오는 경우, 점액성으로 계란 흰자 같은 것이 나오는 경우 등의 관찰이 필요합니다.
 
원인 음식의 변화, 음식 알러지, 스트레스, 세균성 장염, 곰팡이, 파보바이러스 감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범백혈구 감소증 (고양이), 지알디아등 원충, 섬유소 반응성 설사, 염증성 장질환 ( IBD ), 장폐색, 장중첩, 단백질 상실성 장질환, 췌장효소분비 기능장애, 맹장염, 소화기계종양, 살모넬라감염증, 식중독, 간질환, 당뇨, 신부전
 
  주로 자기 변을 먹거나 양파나 마늘같은 음식을 먹거나 DMSO 노출에 의하여 입냄새가 발생할 수 있으며, 주된 원인은 주로 구강질환과 치석에 의하여 발생합니다. 단 고양이는 그루밍의 습성에 따라서 입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항문낭의 문제로 파열되거나 수컷의 생식기 포피염, 질염, 고양이 하부 요로기 질환, 유선종양에서의 고름 배출 등 이 부위를 핥아서 입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신부전 환자의 경우 지속적인 고질소혈증으로 인하여 요독증이 발생하여 구내염이 발생하고 입냄새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인 구강질환 ( 치주염, 잇몸염증, 치근 농양, 구강종양, 인두염, 구내염 ) 신부전, 요독증, 당뇨에서 케톤산증, 폐렴, 폐농양
 
  주로 굶어서 살이 빠지는 경우가 많으며, 좋지 않은 값이 싼 저급 사료의 공급,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먹지 않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사람과의 비교시처럼 체중의 10%가 감소한다면 이것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진료가 필요합니다.
 
원인 저급 사료의 급여, 만성 감염(개에서 홍역이나 고양이에서 전염병), 단백 상실성 장질환, 염증성 장질환, 영양소 흡수 불량, 음식 알러지, 신부전, 간부전, 당뇨, 갑상선기능 항진증(고양이), 말기 심장병(악하질), 지속적인 고열, 만성 종양, 만성 염증(폐렴이나 내부장기의 염증)
 
  기침은 기관지염이나 단숙 호흡기 염증으로 인하여 나타날 수도 있으나, 심장병이 있을 경우 만성적으로 흥분하거나 밤에 기침하는 경향이 많으므로 나이가 있는 반려가족의 기침시에는 심장을 꼭 체크해봐야 합니다. 콧물과 재채기는 알러젠에 노출되거나 먼지, 이빨과 관련하여 치근염이 있거나 치아의 뿌리가 녹아서 비강으로 농루가 생기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고양이는 클라미디아 전염성 질병에 감염된 경우나 고양이 천식 등에서 재채기가 발생합니다.
 
원인 인후두염, 폐렴, 기관지염, 폐농양, 홍역, 전염성기관지염, 심장병, 종양, 심장사상충감염, 폐수종, 폐혈전증, 폐성고혈압, 기관협착증, 곰팡이감염, 기생충감염, 비염, 치근염, 다른 종양이 폐로 전이된 경우
 
  가려움증은 과도하게 핥거나 긁고 깨무는 증상이 나타나며 미용 후 자극되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음식 알러지나 외부 기생충이 있는 경우, 아토피의 경우에서도 발생하게 됩니다.
 
원인 벼룩 알러지성 피부염, 개선충, 음식 알러지, 아토피, 모낭충, 귀 진드기, 진드기 감염, 핥아서 생긴 발가락 사이의 염증, 말라세지아 감염, 이 감염증, 기타 외부기생충 감염, 면역 매개성 피부병 등
 
  호흡곤란은 말 그대로 숨을 쉬는 것을 힘들어하며 가쁘게 쉬게 됩니다. 청색증은 혀가 파랗게 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호흡곤란에서는 호흡수가 증가하면서 배가 불룩거리는 복식 호흡을 하고, 안절 부절하지 못하면서 자세를 계속 바꾸고 옆으로 누워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청색증이 오게 되면 말 그대로 혈액 내에 있는 산소의 부족으로 인하여 전신 장기 및 뇌에서는 산소가 부족하게 됩니다. 청색증이 나타나면 서늘하게 해주시고 바로 응급으로 내원하셔야 합니다. 위의 증상들은 주로 흉수가 차거나 심장 문제로 인하여 폐에 물이 차는 경우 많이 나타나는 심장 문제들로 매우 위험한 응급 상황으로 진행되게 됩니다.
 
원인 심장 질환, 기흉, 횡격막 허니아, 후두마비, 연구개 노장 (시츄,페키니즈등), 기도가 막힘(이물등), 후두마비, 기관허탈, 기관협착증(오리소리), 폐렴, 폐수종, 폐농양, 폐출혈, 전기코드를 씹어서 전기 감전, 익사, 종양 등
 
  혈뇨는 혈액이 배출되는 곳에 따라서 빨간 선혈, 시간이 지나서 갈색이나 짙은 선지 색깔의 오줌을 배출하는 경우이며 소변 전체가 혈액이 섞여 있을 수도 있으며 소변의 일부분만 혈액이 섞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방광염이나 방광결석 등으로 인하여 방광의 상처로 인하여 혈뇨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배뇨곤란은 소변을 아예 배출을 못하면서 배뇨자세를 취하는지, 소변을 배출은 하나 일부분만 나오는지, 소변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흘리고 다니는지 등의 증상을 구별해야 합니다. 특히 중성화되지 않은 여아는 발정기에 접어들면 혈뇨로 오인될 수도 있습니다.
 
원인 전립선염, 방광 및 비뇨기계 종양, 용혈성 빈혈, 신장병, 자궁축농증, 요도염, 방광결석, 신장 결석, 요도 결석, 고양이 하부요로기 질환(FLUTD)
 
  보통 날이 덥거나 운동을 많이 하게 되면 물먹는 양과 소변 양이 증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을 일시적인 현상인데 평소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면 이것은 비정상입니다. 보통 하루에 물 먹는 양은 체중 당 (kg) 100ml 이상이면 병으로 보게 됩니다. 특히 소변이 주체할 수 없이 계속 보게 된다면 뇨붕증 가능성도 있으며 사람과 마찬가지로 주로 당뇨에서도 많이 나타납니다. 특히 개에서는 부신 피질 기능 항진증(쿠싱병) 을 많이 의심합니다.
 
원인 방광 및 요도염, 신부전, 신우신염, 요붕증, 당뇨, 케톤증, 종양, 갑상선기능항진증(고양이), 부신피질기능항진증(쿠싱병), 부신피질기능저하증, 간부전, 자궁축농증, 간부전, 이뇨제투여시, 저칼륨혈증, 고칼슘혈증 등
 
  다리에 무게를 싣지 못하면서 나타나며 한쪽 혹은 양쪽 다리가 그럴 수 있습니다. 질병적으로 오래 진행이 되면 결국 사용하지 않은 다리는 대퇴부 근육이 소실되면서 한 쪽다리가 얇아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간혹 운동을 과도하게 했을 경우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으나 우리나라는 소형견이 상당히 많으며 특히 말티즈 등 인기 품종에서는 근친 교배로 인한 유전적인 결함으로 슬개골 탈구가 상당히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공원에서 운동을 하거나 쇼파나 침대에서 뛰어내린 후 깽 거리면서 통증을 나타내고 오랜 기간 회복이 되지 않는다면 전십자인대 파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오랜 기간 방치시에는 관절염이 계속 진행되므로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한 쪽 혹은 양쪽 다리를 어눌하게 사용하며 끌고 다니는 경우는 중추신경계의 문제(디스크 등)로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정밀한 검사가 요구됩니다. 집에만 있던 아가들이 밖에서 아스팔트 길을 걷다가 발바닥의 패드가 손상되어 다리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이물질이 박혀서 통증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원인 발바닥 패드의 손상, 발가락 및 뼈 골절, 디스크, 뇌의 질병, 신경의 염증, 발가락 염증, 근육염, 근파열, 건파열, 근경축, 세균성 관절염, 골연골증, 슬개골 탈구, 전십자인대파열, 반월판 손상, 어깨 탈구, 고관절 탈구(뒷다리), 종양, 허혈성 대퇴골두 괴사증, 지굴건 손상, 총종골건 손상, 반월판 손상, 면역 매개성 관절염 ( 류마티스성, 전신 루푸스), 퇴행성 관절염 등
 
  종양은 피부, 내부장기, 뼈, 혈액 등 모든 부위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부에 혹이 생기는 경우는 꼭 세포학적 검사를 통하여 종양인지 종양이 아닌지, 종양이라면 양성 종양인지 악성종양인지를 구별하여 제때 치료 받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 단순 염증, 만성 염증, 지방종, 양성 종양, 악성 종양
 
  보통 사람과 다르게 4다리를 사용하여 유지하기 때문에 통증이 나타난다면 불러도 꼬리만 치고 오지 않으며 안을 때 상당히 아파하면서 통증을 호소하고 평소에 잘 올라다니던 쇼파나 침대를 올라가려 하지 않습니다.
또한 본인이 통증이 있기 때문에 보호자에게서 숨으려 하거나 식욕이 떨어지고 호흡이 가빠지며 주로 등이 굽는 것 같은 모양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원인 디스크, 내부 종양, 복부 통증(췌장염이나 기타 염증), 심근염, 심내막염, 면역매개성(다발성관절염, 다발성신경염), 퇴행성 관절염, 뇌수막염, 다발성 근염, 골연골염, 골수염, 혈전(특히 고양이에서 뒷다리가 차가워지고 맥박이 안느껴지는 경우), 사상충 치료후, 경추 1-2번 의 문제(환축추아탈구), 기흉, 구강통증, 장중첩, 장의 꼬임, 폐염전, 위염전, 신장결석 등
 
  탈모는 양측성으로 대칭성으로 빠지는 경우도 있으며 일부분만 빠지는 경우, 전신적으로 다 빠지는 경우등 발생이 다양합니다. 주로 치와와나 미니핀, 포메라니언에서 미용 후 털이 나지 않는 경우도 발생이 많습니다. 탈모는 모낭 자체의 문제와 다른 원인으로 모낭이 손상을 받아서 나타나는 경우로 발생됩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서는 외부 기생충이나 유전 가능성의 확률이 높으며 중년의 나이에서는 주로 호르몬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탈모는 가려움증이 전혀 동반되지 않으면서 나타나기도 하며 가려움증이 상당히 심하면서 나타나는 경우(개선충, 모낭충, 이등 외부기생충)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인 모낭 문제로 인한 경우 : 면역 매개성으로 인한 자가면역성 피부병, 곰팡이성 피부병(피부 사상균), 세균성 모낭염, 선천성으로 털이 없는 경우, 검은 털 모낭 이형성, 종양
다른 원인으로 인하여 모낭의 문제가 원인인 경우 : 부신피질 기능 항진증(쿠싱병), 갑상선기능저하증, 농피증, 모낭충, 개선충, 이, 벼룩, 오랜 기간 굶거나 저급 사료를 먹일 경우, 비타민 A 결핍증, 음식 알러지, 아토피, 전신성 말라세지아 감염증, 중성화 하지 않은 나이 먹은 수컷에서의 성호르몬 불균형, 스트레스(고양이), 주사 처치 받은 곳, 바르는 심장 사상충의 경우, 지방산 부족, 멜라토닌의 부족 등
 
  피부에 사람에서의 기미나 주근깨처럼 발생하며 이에 동반하여 털이 빠지고 여드름 같은 것들이 나타난다면 피부병입니다. 주로 나이를 먹으면서 발생하는데 특히 개에서의 부신피질기능항진증(쿠싱병)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호르몬 연관 가능성이 많습니다.
만약, 피멍같은 것들이 배나 등 부분, 구강에 보인다면 이것은 혈소판으로 인한 출혈성 질병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원인 멍이 든 것처럼 보이는 경우 : 외부에서의 타박상, DIC(파종성혈관내응고증후군), 면역매개성 혈소판감소증, 혈우병, 비타민 k 부족증, Von willebrand 부족 질병, 혈소판 감소증, 간질환, 칼슘부족, 헤파린 과다증, 면역매개성 빈혈에서 속발적으로 발생한 혈소판 감소증, 신부전
기미나 주근깨처럼 보이는 경우 : 벼룩 알러지, 부신피질 기능항진증(쿠싱병),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배가 평소보다 불러 보이며 이것이 지속되는 경우에 일반적으로 보호자분들이 단순하게 살이 쪄서 그렇다고 느끼다가 결국 치료시기를 놓쳐서 심각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복수로 인하여 나타나기도 하지만 임신이나 위가 확장되어 나타나는 경우, 소변 배출이 되지 않아서 방광이 팽창된 경우, 변비(고양이가 많음), 비만으로 인하여 많이 나타나며 호르몬성 질환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호르몬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주로 부신피질기능 항진증(쿠싱병)이며 이것은 배의 복근이 약해지면서 배가 많이 처지게 됩니다. 또한 복부 장기가 커지거나 종양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기도 합니다.
 
원인 부신피질기능항진증(쿠싱병), 간부전, 간경화간, 심장병으로 인한 복수, 신장등의 종양, 임파절이 많이 커지는 경우, 단백질 상실성 장질환, 사구체 신장병, 방광의 파열로 인하여 소변이 복강에 저류된 경우, 복막염으로 인하여 복강 내에 염증물질이나 복수가 찬 경우(고양이 복막염), 췌장염, 장의 천공, 이물, 종양, 복강 출혈, 고양이 하부 요로기 질환, 염증성 장질환(IBD), 심장사상충 등
 
  경련 발작은 용어가 주로 광범위 하게 사용되지만 주로 정신이 없어지면서 누워서 사지를 뜻대로 움직이지 못하며 침을 흘리고 소변 및 대변을 가지리 못하고 배출하게 됩니다.
 
흔히 나타나는 경련 발작의 큰 원인으로는
 
저혈당 주로 분양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잘 먹지 못하는 경우에 쓰러지면서 목이 뒤로 휘고 사지가 뻣뻣하게 굳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린 개에서는 간과 근육에 저장해 놓은 에너지원이 없기 때문에 12시간 이상의 공복의 경우에서도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 자란 성견의 경우에서 나타날 수 있는 저혈당의 원인은 주로 부신피질기능저하증(애디슨), 당뇨의 경우 고용량 인슐린의 투여, 심하게 만성으로 진행된 간의 경우(간경화) 등에서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간의 이상 간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크게 임상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도 간경화에 가서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간은 개나 사람이나 소리 없는 장기로서 만성적인 진행의 경우 결국 말기에 가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간의 심한 진행은 결국 간 기능의 저하로 인하여 간의 해독기능이 떨어져서 암모니아 및 여러 가지 독성 물질의 해독이 되지 않아서 혼수 상태로 빠지는 이른 바 간성 혼수(Hepatic encephalopathy) 상태로 빠지게 되며 이 때 경련 발작 양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간성 혼수의 경우는 일반적인 뇌의 문제와는 약간 다르게 거의 누워서 의식이 거의 없이 경련 발작이 길게 나타나게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장의 이상 이것은 경련 발작과는 양상이 틀립니다. 일반적으로 흥분하거나 걸어다니다가 푹 쓰러지는 경우와 혀가 파래지면서 뒤로 넘어가는 듯한 양상입니다. 심장의 경우는 주로 고혈압이 동반 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심장 질환과 고혈압 두 개가 같이 동반되어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신경계 문제 주로 뇌와 경추 부분의 이상으로 인해 나타나며 약 2분 정도 경련 발작이 나타났다가 회복하게 됩니다. 특이점은 경련 발작이 나타났던 개들은 주로 경련 발작을 하기 전에 특이적인 증상이 나타나 후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신경계는 일반 x-ray 로는 진단 할 수 없으며 MRI 로 확진 한 후에 정확한 진단에 따라 치료해야 합니다.
경련 발작은 어린 나이부터 노령의 나이까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6개월 이하 연령은 선천적인 문제인 뇌수두증, PSS(전신문맥단락), 저혈당 등에 의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그 이후의 나이에서는 뇌의 실질적인 문제 및 변화, 종양, 염증 등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뇌의 문제와 뇌의 문제가 아닌지를 구별하여 진단 및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혈액 검사 및 초음파 상으로 특이한 문제가 없다면 MRI 촬영을 통하여 뇌의 문제를 진단하게 됩니다.
원인 뇌수두증, 육아종성 뇌수막염, 세균 및 곰팡이 및 원충의 감염, 뇌종양,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 개의 홍역, 중독, PSS(전신문맥단락증), 티아민결핍(고양이), 저혈당, 저칼슘혈증, 수막염, 스테로이드 반응 뇌수막염, 고지방단백혈증, 전해질불균형, 간성뇌증 등
 
  수컷들은 보통 포피염으로 인하여 생식기 끝에 노란색 고름 같은 것이 나오기는 하나 일시적이고 자연 치유적인 것이 많습니다. 암컷은 질 분비물이 나오는데 보통 스스로 핥아서 없애므로 잘 관찰하기가 어렵습니다. 중성화 수술이 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면 나이가 들면서 자궁축농증에 걸릴 확률이 상당히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단순 질염으로 인하여 농성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궁 축농증은 보통 물을 많이 먹고 소변을 많이 보게 되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 질염, 자궁축농증, 종양, 자궁내막염
 
  침흘림은 보통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에 잘 관찰이 됩니다. 하지만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러한 증상을 보인다면 질병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구강부분에 질병이 있거나 턱관절, 중추신경계의 질병으로 인하여 침흘림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구강내에 뾰족한 이물질이 박혀 있거나 실같은 것이 끼어있을 때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구강 내에 치석이 심하여 치주 질환이 있거나 그로 인하여 잇몸 염증이 있는 경우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인 턱 교합부전, 거대식도증, 중독증(유기인제, 농약), 뇌신경마비, 구강종양, 경련 발작을 할 경우, 구토하기 전 구역질, 구강 외상, 치주염, 혀의 염증, 구내염, 인두염, PSS
 
  말 그대로 잘 서있지 못하는 것으로 전신적인 질병으로 인하거나 근육 및 골격계, 신경계의 이상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전신성 질환으로 만성 소모성 질병으로 기력이 없어 일어나지 못하거나, 다리나 관절 이상으로 인한 통증으로 인하여 한쪽다리 및 여러 다리의 기립이 불가능한 경우, 교통사고로 인하여 척추의 골절, 뇌질환이나 척추질환으로 인하여 균형감감소실로 인한 것, 선천성으로 뇌의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간부전이나 PSS로 인하여 암모니아 수치 증가로 인해 신경계의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원인 고혈압, 저혈당, 척수염, 척수공동증, 척추골절, 대뇌 이상, 소뇌 이상 및 형성 부전, 다발성 관절염, 중독, 경추디스크, 저칼슘혈증, 전신성질병, 환축추 아탈구 등
 
  눈에 통증이 있는 경우 보통 예민해지며 눈을 깜빡거리거나 찡그리고 있으며 제3안검이라고 하는 빨간 물체가 눈에 관찰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녹내장에서 나타나는 안구 통증은 계속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되며 고통스럽습니다. 안구 통증은 적절한 원인을 분석하여 진단 및 치료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원인 눈의 외상, 녹내장, 포도막염, 각막염, 결막염, 각막궤양, 안구 건조증, 건성 각결막염(KCS), 안구내 이물질, 안검 내번 등
 
  행동이 상당히 조심스러워지고 둔해지며 여기 저기에 잘 부딪치게 됩니다. 특히 보이지 않기 때문에 냄새와 소리에 의존하여 다니기 때문에 얼굴을 땅 가까이에 대고 걷는 경우, 가만히 서 있으며 귀를 쫑긋거리고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으며 허공을 보는 경우에는 시력의 상실이나 감소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시력의 상실은 안구의 염증이나 종양, 각막의 손상, 백내장, 녹내장, 안구 혼탁으로 발생하는 경우와 눈의 신경 문제인 시신경의 문제로 발생합니다
 
원인 개홍역, 야먕증, 주맹증, 백내장, 녹내장, 각막회상, 안구 출혈, 시신경원방 혹은 신경절 육아종성 뇌수막염, 망막 박리, 후두 피질 뇌수막염, 저산소증, 진행성 망막 위축 등